'36세' 고아라, 혀 내민 꾸러기 표정에도 변함없는 방부제 미모 [N샷]

연예

뉴스1,

2026년 November 02일, PM 06:39

사진=고아라 인스타그램

사진=고아라 인스타그램
배우 고아라(36)가 장난기 넘치는 꾸러기 표정을 지으며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고아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몇 장의 사진으로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모자를 뒤집어쓴 채 음료 잔에 담긴 풀을 핥으려 혀를 내미는 시늉을 하고 있다.

해당 사진에서는 더욱이 고아라 특유의 동그랗고 큰 눈과 짙은 눈썹이 두드러진다. 모자에 헝클어진 머리 스타일에도 얼굴의 여백을 남기지 않는 이목구비에서 고전 미녀다운 매력이 엿보인다.
사진=고아라 인스타그램
다른 사진에서 고아라는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모습이다. 전신을 드러낸 모습에서 남다른 비율이 돋보인다.

한편 고아라는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에서 화리공주 역을 연기했다. 올해 1월 3년간 몸담았던 소속사와 이별 후 현재는 무소속 상태다.

e3h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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