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아라 인스타그램
사진=고아라 인스타그램
2일 고아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몇 장의 사진으로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모자를 뒤집어쓴 채 음료 잔에 담긴 풀을 핥으려 혀를 내미는 시늉을 하고 있다.
해당 사진에서는 더욱이 고아라 특유의 동그랗고 큰 눈과 짙은 눈썹이 두드러진다. 모자에 헝클어진 머리 스타일에도 얼굴의 여백을 남기지 않는 이목구비에서 고전 미녀다운 매력이 엿보인다.
사진=고아라 인스타그램
한편 고아라는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에서 화리공주 역을 연기했다. 올해 1월 3년간 몸담았던 소속사와 이별 후 현재는 무소속 상태다.
e3hw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