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워치 & 파인 주얼리
최근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는 안유진과 샤넬 워치 & 파인 주얼리가 함께한 디지털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안유진은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블랙 크롭 카디건과 니트 원피스 등 간결한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려함을 덜어내고 본연의 아름다움에 집중한 안유진의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브는 최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룩스 캔 킬'(Looks Can Kill)을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했으며, 1일 SBS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음악방송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아이브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