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롤링썬더' 채널에는 '쟤가 내 아들이에요 엄마의 무한 칭찬이 만든 자존감 끝판왕 김호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호영은 휴대폰에 저장된 연락처가 5천 개가 넘는다고 밝히며 "16년 동안 혼자 일해서 그런다. 스스로 홍보해야 해서 번호가 많이 저장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이경실은 과거 MBC '세바퀴'를 통해 김호영을 만났을 당시, 녹화가 끝나고 김호영에게 장문의 문자를 받았는데 그냥 입에 바르는 소리가 아니었다"고 회상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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