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에서 조혜련은 이경실이 김호영과 MBC '세바퀴' 촬영에서 만난 시절을 회상하자 "고마운 게 미선 언니 힘들 때도 옆에 있어 주고 대화도 나눠주고 웃음을 주는 포인트가 됐다"고 말했다.
김호영은 박미선의 유방암 투병 소식에 "프로그램을 같이 했고 저를 예뻐해 주셨다. 제가 아는 작가님이 달항아리를 만드는데 스마일 달항아리를 보내드렸다. 별거 아닌데 웃게 되더라"고 설명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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