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롤링썬더' 채널에는 '쟤가 내 아들이에요 엄마의 무한 칭찬이 만든 자존감 끝판왕 김호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호영은 "올해 초 번아웃이 왔다. 처음이다"고 하며 "공연이 주 업무고 방송이 어쩌다 하는 거였는데 지금은 바뀌었다"고 말했다.
김호영은 "공연이라는 게 라이브이지 않냐. 몸이 피곤하면 어쩔 수가 없다. 그런 가운데 독감에 걸렸다. 전염성도 있으니 공연을 하지 말라더라"고 하며 "(당시)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다 귀찮았다. 두 달, 짧고 굵게 겪었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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