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틈만나면,' 캡처
SBS '틈만나면,' 캡처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틈친구 이동휘, 양세종과 해방촌의 틈을 함께했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과 이동휘, 양세종이 해방촌에서 카페를 운영 중인 '틈 주인' 튀르키예 자매를 만났다.
이에 유연석이 "이태원에서 바를 5년 가까이 해봤다"라며 튀르키예 자매의 사연에 자신의 경험을 더했다. 특히 유연석은 "경영한 지 4년 됐다고 하시면 딱 고민이 될 타이밍이다"라며 "보통 계약을 5년씩 많이 해서 연장할 것인지 고민이 될 시점이다"라고 바 운영 경험을 떠올리며 현실적인 공감을 전했다.
한편 SBS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