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본명 강혜진)가 전 직원의 노동 착취 의혹 폭로와 관련해 약 일주일 만에 추가 입장을 밝혀 눈길을 끈다.
헤이지니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모든 분께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면 좋겠지만, 때로는 여러 이유로 그러지 못할 때가 있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iMBC연예 장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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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November 04일, AM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