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 © 뉴스1
최근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엔 송중기 가족이 나들이 도중 포착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둘째 아이가 탄 유모차를 끄는 송중기와 아내 케이티 루이즈 손더스, 그리고 첫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가족이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송중기가 직접 유모차를 끄는 모습이 자상해 보인다", "화목한 가족이네, 평범한 일상이 보기 좋다", "행복하게 잘 지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외에도 송중기 가족을 남산공원, 에버랜드 등에서 마주쳤다는 목격담의 이어지며 배우의 가정적인 면모에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 2023년 케이티와 재혼했으며 같은 해 6월 첫아들을, 이듬해 11월 둘째인 딸을 얻었다. 이후 가정생활에 집중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차기작인 KBS 2TV 드라마 '러브클라우드'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