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메시지·도파민·연기까지…'닥터X'[별의별 리뷰]

연예

이데일리,

2026년 November 05일, AM 06:01

이데일리 문화부 기자들이 주요 영화, 공연, 드라마를 솔직한 리뷰와 별점 평가를 통해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드라마 '닥터X' 한 장면.(사진=SBS)
드라마 '닥터X' 한 장면.(사진=SBS)
◇드라마 ‘닥터X’

★★★★ 재미, 메시지, 도파민, 연기까지 다 보여드립니다. 극의 축이 되는 김지원 그리고 묵직함을 더하는 이정은과 손현주의 존재감이란.(최희재 기자)

★★★☆ 첫 회 만큼의 속도감은 없지만 여전히 흥미진진. 김지원의 연기가 돋보인다.(김가영 기자)

★★★☆ 메시지를 담아내려는 노력은 좋지만, 최근 흐름은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손의연 기자)

영화 '흐르는 여정'의 한 장면(사진=영화사 진진)
영화 '흐르는 여정'의 한 장면(사진=영화사 진진)
◇영화 ‘흐르는 여정’

★★★★★ 떠난 사람들을 생각하며 기억의 조각들을 꺼내게 되는 영화. 김혜옥의 눈빛과 저스틴 민의 미소가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것 같다.(최희재 기자)

영화 '수능, 출제의 비밀'의 한 장면(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영화 '수능, 출제의 비밀'의 한 장면(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영화 ‘수능, 출제의 비밀’

★★★☆ 세상은 생각보다 우당탕탕 굴러간다. 유쾌함 속 날카롭게 스치는 풍자가 이 영화의 묘미.(최희재 기자)

연극 '유리동물원' 공연 장면(사진=예술의전당)
연극 '유리동물원' 공연 장면(사진=예술의전당)
◇연극 ‘유리동물원’

★★★ 지금 시대에도 통하는 이야기. 섬세한 조명으로 만들어지는 장면들이 무척 아름답다. (손의연 기자)

※별점=★★★★★(5개 만점, ☆는 반개, 별 개수가 많을수록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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