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아들' 래퍼 시바 "적당히 좀 하시죠" 분노…무슨 일? [소셜in]

연예

iMBC연예,

2026년 November 05일, AM 07:26

방송인 김지선의 아들인 래퍼 시바(본명 김정훈)가 악플러들을 향해 일갈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4일 시바는 자신의 SNS에 "열심히 살아보려고 하면 왜 다들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 날까요"라는 글을 남겨 심경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저 관련해서 잘 안 보고 사는데, 기사부터 댓글까지 적당히 좀 하시죠"라고 당부했다.

앞서 시바는 지난 8월 사회공포증과 공황장애가 심했다며 "일주일에 4일, 하루 7시간씩 일하고 남는 시간에는 음악에 집중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김지선의 둘째 아들 시바는 지난 2024년 래퍼로 데뷔해 음악 활동 중이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