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현·김재원 '최종면접', '하트 오브 비스트' 누르고 개봉 첫 날 1위 [Nbox]

연예

뉴스1,

2026년 November 05일, AM 07:35

'최종면접' 포스터

조이현, 김재원 등 청춘스타들이 출연한 영화 '최종면접'이 '하트 오브 비스트'를 누르고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최종면접'은 개봉 첫날인 지난 4일 하루 2만 6697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만 2571명이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서스펜스 영화. 일본 작가 아사쿠라 아키나리의 소설 '여섯 명의 거짓말쟁이 대학생'을 원작으로 한다. '해적: 도깨비 깃발'(2022) '탐정: 더 비기닝'(2015) '쩨쩨한 로맨스'(2010) 등을 선보였던 김정훈 감독이 연출했다.

이 영화는 전날인 3일까지 1위였던 브래드 피트 주연 '하트 오브 비스트'를 누르고 정상을 차지하는 데 성공했다. '하트 오브 비스트'는 같은 날 1만 7230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27만 1042명이다.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읏 1만 3962명으로 3위,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아기카<발푸르기스의 회천>'슨 1만 3393명으로 4위, '수능, 출제의 비밀'은 5352명이 5위에 각각 올랐다. 세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차례로 262만 7527명, 1만 3393명, 8만 7319명이다.

eujenej@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