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황정음, 육아 고충 "애들 어디다 둬" [소셜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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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November 05일, AM 10:57

배우 황정음이 싱글맘의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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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 올라온 영상에서 황정음은 서울 이태원의 유명 수제버거 맛집을 찾으러 나섰다.

황정음은 한 수제 버거집에 방문했다. 그는 주문 후 "이런 데 친구랑 오면 재밌겠다. 그냥 아줌마들끼리 와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근데 애들은 어디에 두고 오냐"며 걱정했다.

제작진이 자녀가 햄버거를 좋아하냐 묻자 황정음은 "너무 좋아한다. 두 개씩 먹는다. 걔네는 내가 치즈버거를 공짜로 먹는 줄 안다"고 답했다.

이어 황정음은 과거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속 자신의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줬다며 "생긴 게 다르다고 말하더라"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지난해 5월 이혼했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황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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