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아(Pinkjazz 제공)
가수 이진아가 크리스마스에 단독 공연을 열고 관객들과 만난다.
5일 소속사 핑크재즈는 이진아가 오는 12월 25일과 26일 오후 7시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2026 이진아 연말 단독 공연 꿈꾸는 크리스마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꿈꾸는 크리스마스'는 피아노 연주와 보컬을 중심으로 이진아의 음악 세계를 펼치는 연말 공연이다. 공연 제목에 맞춰 꿈과 현실의 경계를 오가는 크리스마스의 풍경을 음악과 무대로 표현한다.
이진아는 기존 발표곡과 최근 음악을 아우르는 무대로 한 해의 끝을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피아니스트와 작곡가, 보컬리스트로 쌓아온 음악적 색깔을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결합해 관객들과 교감한다.
이진아는 지난 2014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4'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싱글 '애피타이저', 미니앨범 '랜덤', 정규앨범 '진아식당 풀 코스' 등을 발표하며 작사와 작곡, 편곡 및 프로듀싱을 직접 맡아왔다. 지난 9월에는 디지털 싱글 '저니 오브 드리밍'을 발표했다.
'꿈꾸는 크리스마스' 티켓은 5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seung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