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딸 수아와 특별한 모녀 화보…"이렇게 사진 찍는 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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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November 05일, PM 01:47

방송인 이경실과 딸 손수아가 80년대 감성을 담은 특별한 화보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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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과 손수아는 지난 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우리엄마 이경실'을 통해 이색적인 화보 촬영에 나섰다. 두 사람은 평소와 다른 추억을 남기기 위해 1980년대 스타일에 도전했으며, 당시 유행했던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분위기를 완성했다.

촬영 현장에서는 80년대 특유의 포즈와 감성을 재현하며 모녀만의 색다른 호흡을 보여줬다. 특히 손수아는 촬영 내내 "엄마랑 둘이서 이렇게 사진 찍는 게 처음"이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평소와는 다른 콘셉트 속에서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어우러지며 특별한 화보가 탄생했다.

이번 촬영은 단순한 스타일 변신을 넘어 모녀가 함께 새로운 추억을 쌓았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세대를 잇는 복고 콘셉트가 모녀의 친밀한 케미스트리와 만나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우리엄마 이경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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