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지음스튜디오
5일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는 배강희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DAZED) 11월호 화보 비하인드컷을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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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배강희는 검은색 재킷을 입고 절제된 카리스마를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다. 무심한 듯 깊이 있는 눈빛과 자연스러운 표정에 시크한 포즈를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다른 컷에서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강렬한 눈빛과 섬세한 표정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다. 사진마다 표정과 분위기를 달리하며 도도한 매력을 보여준다.
배강희는 지난 4일 개봉한 영화 '최종면접'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최종면접'은 일본 작가 아사쿠라 아키나리의 소설 '여섯 명의 거짓말쟁이 대학생'을 원작으로,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서스펜스 영화다.
배강희는 극 중 빈틈없는 스펙을 갖춘 완벽주의자 차주원 역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했다. 그가 연기한 차주원은 자신의 감정을 좀처럼 드러내지 않는 냉철한 인물로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한편 배강희는 2022년 방송된 tvN 드라마 '환혼'으로 데뷔했다. 이후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의 어린 이사라부터 tvN '무인도의 디바' 속 은모래,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의 양수민까지 다양한 인물을 연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