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SNS
그룹 룰라 출신 채리나가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채리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채리나가 한 실외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컬러풀한 비키니를 입은 채리나는 평소 축구로 다진 늘씬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채리나는 1978년 2월생으로 현재 만 48세다. SBS 여성 축구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FC 탑걸 선수로 활약 중이다.
seung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