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하면 바로 해고야” 권성준 살벌한 경고…안토니오 좌절 (언더커버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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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November 05일, PM 08:46

청두와 나폴리 식구들이 낯선 한국 주방에서 진땀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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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방송되는 tvN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연출 홍진주·윤민준) 2회에서는 드디어 청두와 나폴리 벗들이 정지선과 권성준의 주방에 첫 출근, 요리와 서빙까지 투입된 모습이 공개된다. 샘 킴은 스튜디오에서 이들의 좌충우돌 한국 주방 적응기를 지켜본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전날 극진한 만찬을 대접받았던 식구들이 하루 만에 셰프복을 입고 주방에 들어서는 상황이 포착됐다.

먼저 권성준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에서 나폴리 식구들은 “우린 잘하니까”, “깜짝 놀랄 것”이라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인다. 하지만 “잘못하면 바로 해고!”라는 권성준의 살벌한(?) 경고와 함께 분위기는 급변한다. 고군분투하던 안토니오는 급기야 “난 해고야”라며 좌절한다.

정지선 역시 “못 써요, 다시 해요”라며 시그니처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여기에 ‘칼판 막내’ 쉬젠카이의 웍질 도전부터, "내가 할 거야!"라며 직접 요리에 나선 82세 할머니 사장까지, 예측 불가 상황이 연이어 펼쳐쳐 시선을 모은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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