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 밤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글로벌 특집’에서는 외국인 여성들과 ‘첫 데이트’에 나선 경력직 솔로남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7기 영식은 ‘원픽’ 백합과 한 식당에서 데이트를 한다. 그는 백합에게 ‘사계 데이트권’에 대해 설명해주며 “저한테 쓰실 거죠?”라고 플러팅한다. 이에 백합이 “기대해주세요”라고 화답한다.
7기 영식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별말이 아니었는데도…”라면서 눈물을 보인다. 백합이 건넨 말들을 복기하다가 감동의 눈물을 쏟은 것.
‘세네갈-프랑스’ 이중국적자인 튤립 역시 12기 영철, 14기 광수와 ‘2:1 데이트’를 한다. 고깃집에 도착한 후 튤립은 14기 광수가 던지는 농담에 빵빵 터지며 즐거워한다. 반면 말수가 적은 12기 영철은 둘 사이에서 소외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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