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공개 열애 소식이 알려진 뒤 쏟아진 악플에 대해 심경을 밝혔다.
5일 나나는 자신의 SNS에 "내 공개 열애 인정으로 인해 나의 선택과 자유는 무시한 채 의도적으로 악의적인 글들을 쓰는 자칭해서 팬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다"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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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November 06일, AM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