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보검 인스타그램
사진=박보검 인스타그램
배우 박보검이 바지를 한껏 내려 입은 새깅 패션을 선보였다.
박보검은 지난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새로운 코어'(THE NEW CORE)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화보 촬영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청바지와 집업 청재킷을 맞춰 입은 채 표정 연기에 돌입한 박보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머리를 내리고 뒷머리를 목선까지 기른 그는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로 아이돌을 연상케 한다.
특히 이날 박보검은 진청색 상하의 가운데 빨간색 이너웨어를 드러내는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무표정을 한 그는 골반에 걸친 바지를 벨트로 고정한 채 주머니에 손을 넣거나 책상을 밟고 올라성는 등 자유롭고 퇴폐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한편 박보검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돼 해당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밝혔다. 또한 오는 29일부터 방송하는 티빙 예능 '보검 매직컬2'에서 친근한 매력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e3hw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