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허경환, 심각한 야뇨 증상 호소…"전립선 비대증 있어"

연예

뉴스1,

2026년 November 06일, PM 02:01

유튜브 채널 '허경환'
코미디언 허경환이 심각한 야뇨 증상을 겪고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허경환'에 올라온 영상에는 코미디언 양상국과 성현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허경환과 이야기를 나눴다.

성현주는 허경환에게 "오빠 요즘 건강하냐, 오빠는 몸에 나쁜 걸 안 하니까"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허경환은 "요즘 약간 피곤하다"며 "방송에서도 얘기했는데 점점 야뇨가 심각하다, 전립선 비대증이 좀 있다"고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허경환'
그러자 성현주는 "오빠 너무 슬프다, 그거는 남자들이 원래 나이 들면 오는 증상 아니냐"고 걱정했고, 양상국은 "경환이 형 이제 곧 50이다, 이제는 나이 무시 못 한다"고 반응했다.

이후 성현주가 "결혼하면 애 낳을 거냐"고 묻자, 허경환은 "나는 애를 안 낳을 거면 결혼에 대해서 그렇게 깊이 생각하고 싶지 않다"며 "그럴 거면 연애하면서 사랑하는 게 서로에게 편하다"고 답했다.

goun0301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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