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양지원 인스타그램
그룹 스피카 출신 양지원(38)이 임신 중 볼록해진 D라인과 함께 7년 만에 단발머리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양지원은 지난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신의 근황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지원이 단발머리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양지원은 "7년 만에 단발"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오랜만에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줬다고 밝혔다.
특히 양지원은 거울 앞에서 옆모습을 촬영한 사진을 통해 임신 중인 모습도 전했다.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 차림으로 볼록한 'D라인'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지원은 8세 연상의 뮤지컬 배우 양준모와 지난 8월 31일 서울 강남구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에 앞서 양지원은 결혼 소식을 전하며 결혼을 준비하던 중 임신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ich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