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 진태현, 가계정 악성 DM 토로 "하루만 연예인 벗어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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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November 06일, PM 03:06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배우 진태현이 익명으로부터 악성 메시지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6일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는 '박시은 진태현의 부부학교 제3강 제발 비교 좀 하지 마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진태현은 "나한테 남자분들이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는데 그중 80%가 프로필 사진이 없는 계정들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시은은 "DM 보내려고 만든 계정인 거냐"라고 했고, 진태현은 "그런 거 같다, 근데 진짜 저한테 엄청 뭐라 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네 인생이 다 맞다고 생각하냐, 다 너같이 사는 줄 아냐' 이런 내용이다"라며 "저도 반말하고 싶지만 우린 그러면 안 되는 직업이니까"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내가 우리 아내 사랑한다고 표현하는 게 이미지 메이킹이 아니고 우린 진짜 그렇게 산다"며 "그런 DM들이 올 때마다 진짜 하루만 연예인이 아니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했다.

goun0301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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