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
6일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는 '박시은 진태현의 부부학교 제3강 제발 비교 좀 하지 마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진태현은 "나한테 남자분들이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는데 그중 80%가 프로필 사진이 없는 계정들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시은은 "DM 보내려고 만든 계정인 거냐"라고 했고, 진태현은 "그런 거 같다, 근데 진짜 저한테 엄청 뭐라 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네 인생이 다 맞다고 생각하냐, 다 너같이 사는 줄 아냐' 이런 내용이다"라며 "저도 반말하고 싶지만 우린 그러면 안 되는 직업이니까"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내가 우리 아내 사랑한다고 표현하는 게 이미지 메이킹이 아니고 우린 진짜 그렇게 산다"며 "그런 DM들이 올 때마다 진짜 하루만 연예인이 아니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5년 결혼했다.
goun030110@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