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무보수 명예시장으로 활동 중인 배우 신현준의 아내가 운영하는 회사가 서울시 홍보 영상 제작 사업을 수의계약으로 따내 특혜 의혹이 제기됐다.
4일 열린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윤선희 의원(더불어민주당·종로1)은 신현준의 배우자가 대표로 있는 회사가 서울시 홍보 영상 제작 사업을 잇따라 수의계약으로 수주했다고 주장했다.
iMBC연예 장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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