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최강희, 세월도 피해간 과즙미…초동안 비주얼 [N샷]

연예

뉴스1,

2026년 November 06일, PM 04:04

사진=최강희 인스타그램

배우 최강희가 나이를 잊게 하는 상큼한 셀카로 감탄을 자아냈다.

최강희는 지난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물에는 "삼.으로 셀카 찍어달래, 찍은 김에 올리고, 요새 머리긴거ㅋㅋ 잘 어울린다고"라며 사진의 의미를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손가락 세 개를 펴고 볼에 바람을 불어 넣은 그의 모습이 화면 가득 담겼다. 이날 블라우스 착장의 최강희는 물결처럼 흐르는 긴 머리와 7:3으로 가른 앞머리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무엇보다 조막만 한 얼굴을 여백 없이 채우는 동그랗고 큰 눈이 그의 동안 비주얼을 완성한다. 또한 최강희는 입술을 쭉 내밀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한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 9월 연극 '클로저'로 5년 연기 공백을 깨고 복귀했다. '클로저'는 오는 12월 6일까지 공연을 이어간다.

e3hw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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