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어워즈' 마지막 한 자리를 채우기 위한 아티스트 간 경쟁이 뜨겁다.
10월 MBC ON '트롯챔피언' 최고의 포토제닉을 선정하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가 오늘(6일) 자정 종료된다. 완벽한 비주얼은 물론 시선을 압도하는 표정 연기와 퍼포먼스, 무궁무진한 콘셉트 소화력을 지닌 셀럽을 가리기 위해 마련된 기획으로, 매회 우승자에게는 iMBC연예 기획기사(비하인드 포토)와 셀럽챔프 앱 홈 팝업 노출 리워드가 수여되고 있다.
하지만 이번 10월 투표가 유독 특별한 이유는 또 있다. 오는 11월 13일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역대 우승자들을 대상으로 한 왕중왕전격 결산이 진행될 예정이기 때문.
이른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어워즈'로, 최종 우승자에게는 특수 제작한 대형 아크릴 액자가 리워드로 수여된다. 또한 '트롯챔피언' 녹화가 진행되는 일산 MBC드림센터 내에 일정 기간 등신대가 전시될 예정이어서 팬들에게도 특별한 인증샷 공간이 될 전망이다. 아티스트 뿐 아니라 팬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 공간이 마련된 셈이다.
역대 우승자는 장민호(1회), 황민우(2회), 송민준(3회), 유지우(4회), 진욱(5회), 최수호(6회), 춘길(7회), 성리(8회), 박서진(9회), 전유진(10회), 이수연(11회)으로, 마지막 10월 우승자까지 총 12인의 아티스트가 연말 왕중왕전 타이틀을 놓고 열띤 경쟁을 벌이게 된다.
이에 따라 마지막 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10월 투표 경쟁은 이미 치열한 상태다. 박지후가 42.38%의 득표율(6일 오후 기준)로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미스트롯3'를 통해 주목받은 이하린과 '정통 트로트 사랑꾼' 민수현이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투표 마감 직전 엎치락뒤치락 접전이 펼쳐지는 만큼, 과연 누가 12대 포토제닉에 등극해 왕중왕전 라인업을 완성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10월 트롯챔피언 베스트 포토제닉' 투표는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 내 '투표' 섹션에서 가능하다. 투표 종료가 임박한 막판에는 팬덤 참여가 집중되며 일시적인 접속 지연이나 과부하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원활한 참여를 위해 사전 투표를 권장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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