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 올라온 영상에서 한가인은 복부 운동 루틴을 공유했다.
그는 "예전에 몸이 안 좋았다고 하면 사람들이 잘 안 믿는다. 3년 전에 둘째가 다섯 살이었을 때까지만 해도 건강이 많이 나빴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과거 가족과 물놀이를 갔을 당시를 회상했다. 한가인은 "딸이 친구랑 물놀이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허우적거리더라. 보고 있었는데 너무 어지러워서 빨리 못 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수심이 안 깊었는데 내가 못 들어가서 급하게 남편을 불렀다"고 덧붙였다.
그는 "운동을 해보니까 확실히 근력 운동을 해야 체력이 좋아지더라"라고 말했다.
한편 한가인은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했다. 이후 2016년에 첫째 딸 출산, 2019년에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iMBC연예 신지아 | 사진출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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