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할명수' 캡처
유튜브 채널 '할명수' 캡처
6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황광희와 함께한 박명수의 '동네 반 바퀴' LA 편 영상이 게재됐다.
박명수와 황광희가 LA 멜로즈 거리를 찾아 쇼핑을 즐겼다. 한국보다 저렴한 가격에 놀란 박명수는 딸 민서의 옷을 비롯해 양손 가득 옷을 구매해 시선을 모았다. 이를 지켜보던 제작진은 "두 분 너무 많이 사시는 거 아니에요?"라고 당황하기도 했다.
특히 황광희는 반팔 티셔츠만 무려 6장을 구매해 눈길을 끌었다. 알고 보니 그는 제작진을 위한 선물이었던 것. 황광희는 "감독님이 이거 입고 싶다고 난리였다"라며 구매한 옷들을 모두 쾌척했다.
정작 자기 옷은 한 벌도 구매하지 않은 황광희는 "저는 원래 잘 안 산다, 한국에 다 있어!"라고 외쳤다. 황광희의 훈훈한 미담이 탄생하는 현장을 지켜보던 박명수는 위기감을 느낀 듯, 제작진에게 덩달아 옷을 선물해 웃음을 자아냈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