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징징!” 민호, 악천후 속 철인 3종 경기 출전…사이클 기어 변속기 말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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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November 06일, PM 10:44

철인 3종 경기에 출전한 ‘불꽃맨’ 민호가 위기에 처한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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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샤이니 민호가 통영에서 열린 ‘철인 3종 경기’에 출전한 모습과 ‘이 감독’ 이주승이 지인의 농막을 찾아 예측 불가능한 힐링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펼쳐진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민호가 악천후를 뚫고 사이클 경기에 몰입한 모습이 담겨 있다. 민호는 비에 젖은 도로 위를 달리던 선수들이 미끄러지는 상황이 벌어지자, 당혹감을 드러낸다. 그는 “괜히 기록 욕심낸다고 빨리 가지 말자, 안전이 최선이다”라고 생각하며 스스로에게 “욕심내지 마!”라고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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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페이스로 달리던 민호는 갑자기 자전거에서 나는 ‘팅’ 소리에 당황한다. 민호의 자전거인 ‘블랙데빌’의 기어 변속기가 말을 듣지 않은 것. 하필 최고 난도인 오르막길에 진입하는데, 민호는 “NO 핑계! NO 징징!”을 외치며 오직 다리의 힘으로 오르막길을 오르기 시작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코드 쿤스트는 “두 배 힘들게 자전거를 타고 있는 것”이라며 민호의 기세에 놀라워한다. 급기야 자전거의 체인에도 문제가 발생한다. 과연 민호가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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