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현·김재원 '최종면접' 1위 탈환…누적 8만 [N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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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November 07일, AM 08:16

'최종면접' 포스터

조이현, 김재원 등이 출연한 영화 '최종면접'(감독 김정훈)이 다시 박스오피스 1위로 올라섰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최종면접'은 지난 6일 하루 동안 2만 275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8만 5071명이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서스펜스 영화. 일본 작가 아사쿠라 아키나리의 소설 '여섯 명의 거짓말쟁이 대학생'을 원작으로 한다. '해적: 도깨비 깃발'(2022) '탐정: 더 비기닝'(2015) '쩨쩨한 로맨스'(2010) 등을 선보였던 김정훈 감독이 연출했다.

이 영화는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가, 지난 5일 일본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30호 살인 사건'에 자리를 내줬다. 이어 하루 만에 1위를 재탈환했다.

브래드 피트 주연 '하트 오브 비스트'는 같은 날 2만 172명을 동원해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30만 9256명이다.

이어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이날 1만 8455명이 관람해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65만 8249명이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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