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유튜브 영상 갈무리)
배우 한가인이 둘째 임신에 관한 비화를 공개했다.
한가인은 지난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서 '10분 복부 운동 루틴'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한가인은 자기 가방 속 물건들을 소개하며 "여기 부적이 있는데, 이건 좀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매니저가 해동 용궁사 갔을 때 이거를 사다 줬다"라며 "사실 우리 엄마 드리라고 사다 줬는데 내가 가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둘째 갖고 싶었을 때 해동 용궁사를 갔는데 거기 들어갈 때 입구에 만지면 아들을 낳는다는 불상이 있다"라며 "그래서 사람들이 거기서 그걸 다 만지더라, 그리고 만지고 갔다 오자마자 재우가 생겼다, 그래서 의미가 있어서 내가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지난 2005년 결혼했다. 이후 지난 2016년 첫딸을, 2019년 아들을 각각 얻었다.
seung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