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SBS 방송화면 갈무리)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는 하지원의 싱가포르 출장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강남은 싱가포르에서 자이언트 스윙을 타자고 제안했다. 이어 탑승 전 체중을 측정했고, 강남은 "77㎏, 나 왜 이렇게 살쪘지"라며 놀랐다.
그러면서 강남은 하지원에게 "누나 몸무게 나와도 되냐"고 물었고, 하지원은 "안 되지"라고 답했다. 이에 이서진은 "말랐는데, 지원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몸무게를 재는 하지원을 위해 강남은 체중계 숫자를 손으로 가렸다. 그러면서도 "보여줘도 된다, 엄청 말랐다, 모델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나 결국 손등에 몸무게를 적어주며 하지원의 체중이 47㎏임이 공개됐다. 특히 하지원의 키가 165㎝로 알려진 만큼 놀라움을 자아냈다.
seung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