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본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 사진 속 강지선은 편안한 옷차림에 배낭을 멘 채 공항에 나타난다. 평소 아이들을 가르치던 학교가 아닌 다른 곳으로 향하는 듯한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강지선이 서핑 슈트도 입지 않은 채 홀로 바다로 걸어 들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거짓말탐지기 조사 결과로 궁지에 몰린 그가 어떤 이유로 공항과 바다를 찾았는지 궁금증을 더한다.
(사진=MBC)
강지선을 연기하는 서현진의 연기에도 기대를 당부했다. 제작진은 “서현진이 강지선의 복잡하고 진폭이 큰 심리 변화를 섬세하고 깊이 있는 연기로 담아냈다”고 전했다.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다. 7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