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32번째 생일 추억 소환…국민 첫사랑 물오른 미모 [N샷]

연예

뉴스1,

2026년 November 07일, PM 04:22

수지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배우 수지가 한 달 정도 지난 32번째 생일의 추억을 소환했다.

수지는 지난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지난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대부분은 모두 생일 축하 인사와 선물 등으로 받은 것을 인증한 것들이다. 그중에는 케이크에 꽂은 촛불 앞에서 포즈를 취한 수지의 모습도 있다. '국민 첫사랑'이라는 별명에 어울리는 눈부신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수지 인스타그램 캡처



수지는 1994년 10월 10일생으로 현재 32세다. 지난 2010년 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한 뒤 2011년 KBS2 드라마 '드림하이'와 2012년 영화 '건축학개론' 등을 시작으로 연기 활동을 병행해 왔다. 이후 드라마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스타트업' '안나' '이두나!' '다 이루어질지니' 등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올해 하반기 드라마 '현혹'과 내년 '하렘의 남자들'을 통해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eujenej@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