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 공개되는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OST ‘손가락 사이 시간’은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는 모래처럼 붙잡으려 할수록 더욱 멀어지는 이별의 안타까운 시간을 담아낸 정통 발라드 곡이다.
‘손가락 사이 시간 다 빠져나가 버려’, ‘아픈 시간들아 조금만 멈춰 줘’ 등 붙잡고 싶은 사랑과 이미 지나가 버린 시간에 대한 절절한 마음을 감성적인 노랫말로 표현해 깊은 여운을 안긴다.
숙희는 완벽한 감정 조율과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붙잡을 수 없는 운명 앞에서 터져 나오는 가슴 시린 그리움을 담은 노래를 완성했다.
한편 배우 하석진, 안희연 주연의 ‘사랑이 온다’는 주인공들을 둘러싼 비밀과 오해, 그리고 얽히고설킨 엇갈린 운명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숙희가 부른 ‘손가락 사이 시간’은 오늘(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요구르트스튜디오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