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이드, 'IS 라이징 스타' 수상 "첫 시상식서 뜻깊은 상"[2026 KGMA]

연예

이데일리,

2026년 November 07일, PM 05:36

[이데일리 김현식 기자] 그룹 튜이드가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어워즈’(2026 KGMA)에서 ‘IS 라이징스타’로 꼽혔다.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첫날 아티스트 데이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졌다. 튜이드가 본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스타로드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KGMA특별취재단)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첫날 아티스트 데이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졌다. 튜이드가 본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스타로드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KGMA특별취재단)
튜이드는 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GMA’ 첫날 ‘아티스트 데이’에서 ‘IS 라이징스타’ 부문 수상자로 호명됐다. 해당 부문은 그룹 앤더블과 공동 수상했다.

‘IS 라이징스타’는 한 해 동안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신인 아티스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튜이드는 “첫 시상식에서 뜻깊은 상을 받아 기쁘고 벅차다. 저희에게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은 “저희와 시작을 함께해준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좋은 무대와 음악으로 여러분께 새로운 즐거움을 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KGMA’는 올해 창간 57주년을 맞은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2024년 새롭게 제정한 시상식이다. 3회째를 맞은 올해 시상식은 일간스포츠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이 공동 주관했다.

시상식은 7~8일 양일간 열린다. ‘아티스트 데이’로 꾸며지는 첫째 날에는 노벨브라이트, 누에라, 다영, 루시, 리센느, 메이딘, 미야오, 싸이커스, 아이딧, 앤더블, 영케이, 올데이 프로젝트, 장민호,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튜이드, 트레저, 트리플에스, 피원하모니, 피프티피프티(이하 가나다순)가 출연진에 포함됐다. MC는 배우 남지현과 리센느 원이가 맡았다.

‘2026 KGMA’ 음원 및 음반 데이터는 한터차트, 지니뮤직, 플로, 벅스가 제공했고, 공식 팬투표는 쿠궁 앱을 통해 진행됐다. 시상식은 ENA를 통해 생중계로 전파를 탔다. 일본에서는 훌루 재팬, 일본과 중국을 제외한 해외 지역에서는 틱톡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