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인스타그램 캡처
손담비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가을의 끝자락, 우리 세 식구, 보기만 해도 웃음 나는 사랑스러운 우리 해이, 너와 함께라서 엄마 아빠는 매일이 행복해, 지금처럼 우리 셋, 많이 웃고 행복해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손담비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붉게 물든 단풍 아래 딸 해이 양, 남편 이규혁과 서서 포즈를 취했다. 가족의 밝은 미소와 서로를 닮아있는 듯한 얼굴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손담비는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지난 2022년 5월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