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GMA특별취재단)
‘쿠궁 최고 인기상’은 K팝 플랫폼 ‘쿠궁’에서 진행한 팬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가린 상이다.
영케이는 “지금 이 함성 소리 잊지 않겠다”고 입을 연 뒤 “누군가를 응원한다는 것이 쉽지 않고, 당연하지 않다는 걸 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렇기에 더욱 팬들을 행복하게 해드리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며 “사랑이란 말로도 부족할 정도로 팬들을 사랑한다. 앞으로 많이 웃게 해드리겠다”고 약속했다.
‘KGMA’는 올해 창간 57주년을 맞은 일간스포츠(이데일리M)가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2024년 새롭게 제정한 시상식이다. 3회째를 맞은 올해 시상식은 일간스포츠가 주최하고 KGMA 조직위원회와 크리에이터링이 공동 주관했다.
시상식은 7~8일 양일간 열린다. ‘아티스트 데이’로 꾸며지는 첫째 날에는 노벨브라이트, 누에라, 다영, 루시, 리센느, 메이딘, 미야오, 싸이커스, 아이딧, 앤더블, 영케이, 올데이 프로젝트, 장민호,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튜이드, 트레저, 트리플에스, 피원하모니, 피프티피프티가 출연진에 포함됐다. MC는 배우 남지현과 리센느 원이가 맡았다.
‘2026 KGMA’ 음원 및 음반 데이터는 한터차트, 지니뮤직, 플로, 벅스가 제공했고, 공식 팬투표는 쿠궁 앱을 통해 진행됐다. 시상식은 ENA를 통해 생중계로 전파를 탔다. 일본에서는 훌루 재팬, 일본과 중국을 제외한 해외 지역에서는 틱톡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