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손태영, 美서도 통할 장신 모델 포스…'미코' 출신 답네 [N샷]

연예

뉴스1,

2026년 November 07일, PM 08:55

손태영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권상우의 아내 손태영이 미국에서 특유의 장신과 카리스마로 모델 포스를 뽐냈다.

손태영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겨울옷들이 눈에 들어올 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손태영 인스타그램 캡처


손태영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긴 코트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벤치에 앉아 있다. 큰 키와 우월한 비율, 과하게 꾸미지 않아도 도드라지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손태영은 2000년 미스코리아 미 출신으로 KBS 2TV 드라마 '순정'을 통해 데뷔, 배우로 활동해 왔다. 지난 2008년 권상우와 결혼한 뒤 2009년 아들 룩희 군을, 2015년 딸 리호 양을 각각 얻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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