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인스타그램 캡처
손태영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겨울옷들이 눈에 들어올 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손태영 인스타그램 캡처
손태영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긴 코트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벤치에 앉아 있다. 큰 키와 우월한 비율, 과하게 꾸미지 않아도 도드라지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손태영은 2000년 미스코리아 미 출신으로 KBS 2TV 드라마 '순정'을 통해 데뷔, 배우로 활동해 왔다. 지난 2008년 권상우와 결혼한 뒤 2009년 아들 룩희 군을, 2015년 딸 리호 양을 각각 얻었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