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인스타그램 캡처
서정희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한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서정희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주름 하나 없이 뽀얀 피부에 소녀 같은 분위기를 자랑한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서정희는 1962년 12월생으로 현재 만 63세다. 그는 지난 2022년 4월 유방암 수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현재 6세 연하인 건축가 김태현 씨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