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첫날 아티스트 데이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졌다. 그랜드 아티스트, 베스트 아티스트, 베스트 솔로(남), 베스트 OST, 쿠궁 최고 인기상 5관왕을 달성한 영케이(Young K)가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GMA특별취재단)
영케이와 트레저는 각각 K팝계에 상징적인 발자취를 남긴 아티스트가 받는 ‘그랜드 아티스트’와 높은 음악적 평가를 받은 아티스트에게 주어지는 ‘그랜드 송’ 수상자로 호명됐다. 리센느와 앤더블은 눈부신 성취를 거둔 아티스트에게 수여되는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영케이는 ‘베스트 아티스트’, ‘베스트 솔로’ 남자 부문, ‘베스트 OST’, ‘쿠궁 최고 인기상’까지 받으며 5관왕에 올랐다. 그는 “황홀한 하루를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늘 말씀드리지만, ‘마이데이’(팬덤명)는 제가 영케이로 살게 해주는 이유다. 늘 고맙다”고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트레저는 ‘베스트 아티스트’, ‘베스트 힙합’, ‘트렌드 오브 더 이어’ 그룹 부문을 함께 수상해 3관왕이 됐다. 이들은 “멋지고 값진 상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정말 열심히 해서 멋진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첫날 아티스트 데이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졌다. 그랜드아너스초이스를 수상한 트레저가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KGMA특별취재단)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첫날 아티스트 데이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졌다. 그랜드아너스초이스를 수상한 리센느가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사진=KGMA특별취재단)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첫날 아티스트 데이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졌다. 그랜드아너스초이스를 수상한 앤더블이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사진=KGMA특별취재단)
앤더블은 ‘IS라이징 스타’ 상까지 2개의 트로피를 받았다. 이들은 “데뷔하자마자 큰 상받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팬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베스트 아티스트’ 나머지 수상자로는 피원하모니, 크래비티, 올데이 프로젝트, 클로즈 유어 아이즈, 트리플에스, 싸이커스, 미야오, 루시, 방탄소년단, 코르티스, 스트레이 키즈, 블랙핑크 등이 발표됐다.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첫날 아티스트 데이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졌다. 베스트 스테이지, 베스트 아티스트, 베스트 뮤직비디오 3관왕을 달성한 크래비티(CRAVITY)가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GMA특별취재단)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첫날 아티스트 데이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졌다. 다영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사진=KGMA특별취재단)
다영은 ’베스트 솔로‘ 여자 부문과 ’스타일 아이콘‘ 상을 받아 2관왕에 올랐다. 트로피를 품은 다영은 “오늘 상을 받은 덕분에 내년에 또 신곡을 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뻐했다.
리센느를 키워낸 이주헌 더뮤즈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베스트 프로듀서‘ 상을 받았다. 이 대표는 “리센느가 실패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멤버들의 가능성을 믿었기 때문”이라며 “많은 분들이 리센느의 가능성을 알아봐주셨다. 이 성과는 저 혼자만의 것이 아닌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의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첫날 아티스트 데이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졌다. 더뮤즈엔터 이주헌 대표가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사진=KGMA특별취재단)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첫날 아티스트 데이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졌다. 피원하모니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사진=KGMA특별취재단)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첫날 아티스트 데이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졌다. 피프티 피프티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사진=KGMA특별취재단)
’아티스트 데이‘로 꾸며진 첫째 날에는 노벨브라이트, 누에라, 다영, 루시, 리센느, 메이딘, 미야오, 싸이커스, 아이딧, 앤더블, 영케이, 올데이 프로젝트, 장민호, 크래비티, 클로즈 유어 아이즈, 튜이드, 트레저, 트리플에스, 피원하모니, 피프티피프티가 출연진에 포함됐다. 배우 남지현과 리센느 원이는 MC로 활약했다.
출연 아티스트들은 화려한 퍼포먼스로 현장을 찾은 국내외 K팝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했다. 리센느 원이의 ’아틀란티스 소녀‘(보아), 아이딧의 ’체리 밤‘(NCT 127),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노 다웃‘(엔하이픈) 커버, 일본 밴드 노벨브라이트와 영케이의 합동 무대 등 ’2026 KGMA‘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도 쏟아졌다.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첫날 아티스트 데이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졌다. 트리플에스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사진=KGMA특별취재단)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첫날 아티스트 데이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졌다. 미야오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사진=KGMA특별취재단)
’KGMA‘ 음원 및 음반 데이터는 한터차트, 지니뮤직, 플로, 벅스가 제공했고, 공식 팬투표는 쿠궁 앱을 통해 진행됐다. 시상식은 ENA를 통해 생중계로 전파를 탔다. 일본에서는 훌루 재팬, 일본과 중국을 제외한 해외 지역에서는 틱톡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2026‘ KGMA’는 ‘뮤직 데이’가 펼쳐지는 8일까지 이어진다. 둘째 날에는 넥스지, 라이즈, 민호, 박지현, 빌리, 아홉, 알파드라이브원, 에이엔, 에이티즈, 웨이션브이, 유나, 있지, 최예나, 키스오브라이프, 키키, 킥플립, 터치드, 투어스, 하츠투하츠가 출격한다. 셔누X형원의 셔누는 건강상 이유로 불참하며, 형원과 몬스타엑스 기현, 주헌이 대신 참석한다. MC는 배우 김재원과 아이브 리즈가 맡는다.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첫날 아티스트 데이가 7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올데이 프로젝트가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사진=KGMA특별취재단)
‘2026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2026 KGMA) 첫날 아티스트 데이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펼쳐졌다. 배우 남지현과 리센느 원이가 첫날 시상식 MC를 맡아 진행하고 있다.(사진=KGMA특별취재단)
△그랜드 아티스트=영케이
△그랜드 송=트레저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리센느, 앤더블
△베스트 아티스트=영케이, 트레저, 리센느, 피원하모니, 크래비티, 올데이 프로젝트, 클로즈 유어 아이즈, 트리플에스, 싸이커스, 미야오, 루시, 방탄소년단, 코르티스, 스트레이 키즈, 블랙핑크
△베스트 메모리=리센느
△베스트 트롯 퍼포먼스=장민호
△베스트 밴드=루시
△베스트 솔로=영케이, 다영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아이딧
△베스트 스테이지=크래비티, 피프티피프티
△베스트 프로듀서=이주헌(더뮤즈엔터)
△베스트 힙합=트레저
△베스트 뮤직비디오=크래비티
△베스트 OST=영케이
△IS라이징스타=앤더블, 튜이드
△IS루키=누에라
△아시아 문화교류 특별상=노벨브라이트
△베리즈 글로벌 팬 초이스=리센느
△스타일 아이콘=다영
△포토제닉=메이딘
△한류 인기상=NCT 위시 유우시
△트렌드 오브 더 이어(그룹)=트레저
△트렌드 오브 더 이어(루키)=플레어 유
△쿠궁 최고 인기상(아티스트 데이)=영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