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는 11월 7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제발 가지 마요’를 발매했다.
‘제발 가지 마요’는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한 채 돌아서는 연인을 붙잡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담아낸 정통 발라드.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야 하는 현실 앞에서 무너져 내리는 감정과 마지막까지 놓지 못하는 미련을 애절한 멜로디로 풀어냈다.
특히 ‘이대로 널 보낼 수 없어 이렇게 가지 마’라는 가사에는 갑작스러운 이별 앞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붙잡고 싶은 애타는 마음이 담겼다. 이어 ‘돌아봐 돌아봐 한 번만 돌아와 너만 바라보고 있는 나를 떠나가지 마’를 통해 끝내 돌아서려는 연인을 향한 절박한 애원과 깊은 슬픔을 드러냈다.
리디아는 이번 신곡에서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이별의 슬픔을 극대화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요구르트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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