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왼쪽)과 김다예 / 사진출처=김다예 인스타그램
8일 김다예는 자신의 스레드 계정에 "인스타그램 스토리 사진은 24시간 뒤에 내려간다, 내가 다급히 사진을 삭제했다며 사실이 아닌 내용들과 함께 언급한 적도 없는 아니 할 생각도 못 한 아기 패딩 자랑을 했다고 자극적이고 악의적인 기사들이 쏟아진다"라며 "지친다 그리고 참 슬프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앞서 불거진 딸 재이 양의 고가 패딩 이슈를 의식한 발언으로 보인다. 김다예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딸 재이 양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이 양은 분홍색 점퍼를 입은 모습이었다.
이후 김다예의 계정에서 사진은 내려갔고,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사진 속 재이 양이 입은 패딩 점퍼가 M사의 제품으로 100만 원이 넘는다며, 이를 의식해 사진을 지운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이로 인해 '돈자랑' 논란까지 일었다.
그 후 김다예는 자신이 해당 게시물을 지운 것이 아니라 24시간이 지나 그냥 내려간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의도치 않게 잡음이 일어나는 것에 대해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김다예와 박수홍은 지난 2021년 혼인신고를 했으며,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24년 딸 재이 양을 얻었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