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2시 에스쿱스는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펼쳐지는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 KT WIZ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
에스쿱스는 그간 삼성 라이온즈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왔다. 2024년 ENA·채널십오야 '찐팬구역' 출연 당시, 녹화 현장에서 시구 러브콜을 받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의 시구에 캐럿(CARAT.팬덤명)은 물론 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승요해줘!!", "승요쿱스", "대구인은 삼성이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다양한 유닛·개인 활동을 통해 스펙트럼을 넓히며 '군활기'의 모범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에스쿱스 역시 민규와 함께 유닛을 결성하며 활약했다. 지난해 9월 발표한 미니 1집 'HYPE VIBES'로 K-팝 유닛 최다 초동 판매량(발매 직후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을 경신하고 미국 '빌보드 200'에도 K-팝 유닛 최고 순위로 진입하는 등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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