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서는 이규한이 청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이규한은 평소 깔끔함을 추구해 하루 루틴이 정해져 있다고 밝히며 "청소하는 걸 좋아한다. 일주일에 하루는 대청소의 날로 정하고 2~3일에 한 번은 간이청소의 날로 정했다"고 말했다.
이규한은 "대청소의 날이 되면 아침부터 신난다"고 하며 "청소도구 쇼핑이 취민데 로봇청소기는 절대 사지 않는다. 그 녀석에게 내 취미를 뺏길 수 없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이상민이 "아내가 청소에 무관심하면 어떠냐"고 묻자 이규한은 "너무 좋다. 분리수거도 안 시킨다. 내가 한다. 위험한데 어떻게 여자를 보내냐"고 하며 "내 허락 없이 청소기 들면 혼나"라고 말했다.
한편 MBN '알토란'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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