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리즈(사진=KGMA 특별취재단)
아이브는 ‘베스트 뮤직’에 이어 사전 발표된 ‘베스트 트렌드 세터’까지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아이브를 대표해 수상에 나선 리즈는 “아이브 멤버들을 대표해서 상 받게 됐다. 모두 다 다이브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무대로 여러분들께 보답해드리겠다”고 말했다.
있지(사진=KGMA 특별취재단)
웨이션브이는 ‘베스트 뮤직’에 이어 사전 발표된 ‘아시아 문화교류 특별상’까지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웨이션브이는 “뜻깊은 상 받을 수 있어 영광”이라며 “우리 음악을 사랑해주신 팬분들께 감사하단 말을 꼭 전하고 싶다”고 남다른 팬사랑을 전했다.
웨이션브이(사진=KGMA 특별취재단)
둘째 날 ‘뮤직 데이’에는 넥스지, 라이즈, 민호, 박지현, 빌리, 아홉, 알파드라이브원, 에이엔, 에이티즈, 웨이션브이, 유나, 있지, 최예나, 키스오브라이프, 키키, 킥플립, 터치드, 투어스, 하츠투하츠가 출격한다. 셔누X형원의 셔누는 건강상 이유로 불참하며, 형원 외 몬스타엑스 일부 멤버가 대신 참석한다. MC는 아이브 리즈와 배우 김재원이 맡는다.
‘KGMA’ 음원 및 음반 데이터는 한터차트, 지니뮤직, 플로, 벅스가 제공하며 공식 팬투표는 쿠궁 앱을 통해 진행된다. ENA에서 생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 일본에서는 훌루 재팬을 통해, 일본과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은 틱톡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