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형원(사진=KGMA 특별취재단)
셔누X형원은 유닛 활동을 통해 두 멤버의 음악적 역량과 퍼포먼스를 결합하며 몬스타엑스와는 또 다른 음악적 매력을 선보였다. 셔누 없이 무대에 오른 형원은 “셔누형이 몸이 좋지 않아서 혼자 참석했다”며 “준비한 무대도 보여드리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궂은 날씨에도 이곳까지 찾아와준 몬베베(팬덤명)에게 감사하단 말 드리고 싶다”며 “내년에도 열심히 활동해서 이 상, 셔누형과 함께 받으러 오겠다”고 약속했다.
민호는 솔로 활동에서도 글로벌 앨범차트 1위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음악적 저력을 입증했다. 민호는 “올해 정말 열심히 달려왔는데 보상받는 것 같아 매우 기분이 좋다”며 “3주 뒤에 두 번째 솔로 콘서트를 하는데, 샤이니월드(팬덤명)가 열심히 응원해준 만큼 뜨거운 무대 보여줄 것”이라고 다짐했다.
샤이니 민호(사진=KGMA 특별취재단)
둘째 날 ‘뮤직 데이’에는 넥스지, 라이즈, 민호, 박지현, 빌리, 아홉, 알파드라이브원, 에이엔, 에이티즈, 웨이션브이, 유나, 있지, 최예나, 키스오브라이프, 키키, 킥플립, 터치드, 투어스, 하츠투하츠가 출격한다. 셔누X형원의 셔누는 건강상 이유로 불참하며, 형원 외 몬스타엑스 일부 멤버가 대신 참석한다. MC는 아이브 리즈와 배우 김재원이 맡는다.
‘KGMA’ 음원 및 음반 데이터는 한터차트, 지니뮤직, 플로, 벅스가 제공하며 공식 팬투표는 쿠궁 앱을 통해 진행된다. ENA에서 생방송으로 만날 수 있다. 일본에서는 훌루 재팬을 통해, 일본과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은 틱톡 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