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쌍꺼풀 세 번 수술…마지막에 장원영 사진 들고 가"

연예

뉴스1,

2026년 November 08일, PM 09:57

유튜브 '준희' 영상 캡처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세번 째 쌍꺼풀 수술 때 아이브 장원영의 사진을 들고 갔다고 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준희'에는 '외모정병에 대한 내 생각…그리고 (재)쌍수 Q&A'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최준희는 구독자들의 Q&A에 답하며 쌍꺼풀 수술을 세 번이나 한 이유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처음 수술을 하고 왼쪽 눈과 오른쪽 눈이 짝짝이였다, 왼쪽은 마음에 들었는데 오른쪽은 아니었다, 화장할 때도 불편하고 거울을 볼 때마다 짜증 났다. 그래서 재수술하게 됐다"라며 "나도 눈에 장기 투자할 줄은 몰랐다"라고 말했다.

이어 "두 번째 (재)수술은 자연스럽고 티 안 나게 인아웃을 하고 싶었다, 이 수술을 할 땐 정확하게 세미 아웃인 장원영 님의 사진을 들고 갔다"라며 "세미 아웃이라도 조금 예쁘게 하고 싶다고 했는데 원장님이 화려하게 하고 싶어 한다는 걸 캐치해서 잘 해주셨다, 그래서 이런 눈이 완성됐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 배우였던 고 최진실과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또한 앞서 수차례 성형을 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지난 5월엔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breeze52@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