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C1
9일 오후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25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군산상일고를 상대로 온 힘을 쏟는다. 이에 맞서는 군산상일고는 회심의 히든카드를 내세우며 파이터즈의 타격감을 잠재우고자 한다.
이날 캡틴 박용택은 남다른 마음가짐으로 경기장에 들어선다. 규정 타석을 달성한 선수 중 출루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박용택의 활약이 절실한 가운데, 그가 경기 전 팬들을 만나 "삼진 4개 당하고 오겠다"는 파격 선언을 던졌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발언에 어떤 속내가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지난 경기 투런포로 파이터즈의 승리를 이끌었으나 아쉽게 MVP를 놓친 '알바생' 정훈은 다시금 기회를 노린다. MVP를 호시탐탐 노리는 정훈은 특유의 과감한 어퍼스윙을 보고 한숨을 내쉬는 김성근 감독의 평가에도 꿋꿋하게 승부에 나선다. 때를 기다리던 그는 거침없이 방망이를 휘두른다고 해 '정규직'을 향한 그의 여정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2025년 론칭한 '불꽃야구'는 레전드 프로야구 은퇴 선수들의 꺼지지 않는 야구를 향한 열정을 담은 스튜디오 C1의 웹 예능이다. 매주 오후 8시 유튜브 채널 C1 스튜디오를 통해 공개된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