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이석우 기자] 1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이날 롯데는 KT에 4-3으로 승리했다.
KT 김현수가 훈련을 나가다 롯데 김원중, 최준용과 만나 수다 삼매경에 빠졌다. 2026.03.12 / foto0307@osen.co.kr

OSEN,
2026년 3월 12일, 오후 09:58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이날 롯데는 KT에 4-3으로 승리했다.
KT 김현수가 훈련을 나가다 롯데 김원중, 최준용과 만나 수다 삼매경에 빠졌다. 2026.03.12 / foto0307@osen.co.kr
